[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박희본과 윤세영 감독이 백년가약을 맺는다.
박희본과 윤세영 감독은 오늘(6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양가 친인척과 지인들만 초대한 채 비공개로 혼배 미사를 올릴 예정이다.
두 사람은 김태용 감독의 소개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이후 웹드라마 '출출한 여자 시즌2'를 함께 작업하며 신뢰를 쌓아오다 연인이 된 지 3년이 되는 해인 올해 결혼을 올리게 됐다.
신혼여행은 쿠바로 떠날 예정이다.
앞서 두 사람은 그림 같은 웨딩 화보를 공개, 동화 속 한 장면 같은 예비 신랑 신부의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희본은 결혼 후에도 연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채리나, 7년 시험관 끝 임신 포기 "죽고 싶단 생각도...♥박용근 펑펑 울더라" ('사이다')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9기 옥순, 31기 옥순 통편집설에 일침 "제작진 탓할 듯, 악플 예상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