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10명 중 6명은 아베 신조 총리의 소비세율 인상 연기 결정을 잘한 일로 평가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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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우리 신문이 3∼5일 실시한 전국 여론조사에서 소비증세 연기 결정에 대해 '평가한다'(가치있는 것으로 간주한다는 의미)는 응답이 63%로 '평가하지 않는다'(31%)는 응답을 크게 상회했다.
한편 아베 내각 지지율은 요미우리 조사에서 53%, 아사히 조사에서 45%로 각각 집계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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