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 지숙이 현충일을 추모했다.
지숙은 6일 자신의 트위터에 태극기 사진을 게재하며 "나라 위해 목숨 바친 고귀한 분들의 희생. 잊지 않고 하루하루 감사하며 살겠습니다"는 글을 적었다.
올해로 61회를 맞은 현충일에 호국영령과 순국선열들을 추모하고 감사한 마음을 되새기는 개념 행보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지숙은 지난 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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