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가수 박윤하와 유승우가 풋풋한 소녀X소년 케미를 선보인다.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는 7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박윤하와 유승우의 '여름밤피크닉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비내리는 한강공원에 놓여진 2개의 노란 우산이 담겼다. 갓 스무살(1997년생)인 유승우와 2살 연하의 박윤하가 펼칠 초여름 하모니를 예고하듯 서로에게 살며시 기댄 모습이 눈에 띈다.
박윤하와 유승우는 어쿠스틱 기타와 피아노만으로 이루어진 서정적인 노래로 하모니를 맞췄다. 청량한 목소리 속 "오늘 하루만은 너랑 단둘이 떠나요 picnic"이란 가삿말로 여름을 겨냥했다.
박윤하와 유승우가 콜라보한 젤리박스 '여름밤 피크닉'은 오는 8일 발매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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