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임시총회에서는 울산 모비스 신임 구단주로 임영득(61) 현대모비스 대표이사를 선임하였고, 제22기 KBL 사업계획 및 예산에 대해 논의하고 이를 승인했다.
Advertisement
예전부터 드래프트 순위 결정과 선수 지명 일자를 달리하자는 의견이 많았다. 드래프트 순위를 먼저 뽑아 어느 팀이 누구를 데려갈지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자는 것이었다. 드래프트도 하나의 쇼로 만든 NBA의 방식을 따르기로 했다.
Advertisement
해당 구단도 자신이 몇번째 지명 순위를 받게될지 모르는 상황이다보니 드래프트 계획을 방대하게 짜야했다.
Advertisement
드래프트 순번에 따라 어느 팀이 누굴 데려갈지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는 다른 효과도 얻는다. 팬들이 어떤 선수를 데려오라고 요구할 수도 있고, 선수에 대한 평가를 하며 선수에 따라 달라질 팀 전력을 미리 점칠 수도 있다.
드래프트 방식은 챔피언결정전에서 우승한 팀이 10순위, 준우승팀이 9순위로 확정되고 나머지 8개 팀이 추첨을 통해 1∼8순위를 정하게 된다. 8개 팀이 각각 12.5%의 확률로 1~4순위 지명권을 획득하고, 1~4순위 지명권을 얻지 못한 나머지 4개 팀은 정규리그 성적 하위부터 40%, 30%, 20%, 10%의 확률로 5~8순위를 추첨하게 된다.
2016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선수 지명 행사는 10월 17일에 시행되고, 세부 진행 방식은 추후 결정한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