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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앨범은 더블 타이틀곡 '럭키원(Lucky One)'과 '몬스터(Monster)'를 비롯해 엑소의 다채로운 음악 세계를 만날 수 있는 총 9곡이 수록, 그동안 엑소를 기다려온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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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몬스터'는 어두우면서도 신선한 보컬 패턴이 돋보이는 곡으로, 엑소의 강렬한 카리스마를 품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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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전날 열린 엑소 컴백 기자회견에서 수호는 더블 타이틀곡 선정 이유에 대해 "몬스터와 럭키원의 음악적 색이 극명하게 다르다"며 "엑소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만큼 음악적 성향이 다양할 것 같아서 다양한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양면석을 가진 두 곡을 타이틀로 정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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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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