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헌집새집' 알렉스가 부엌에 대한 트라우마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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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9일) 밤 방송되는 JTBC '헌집 줄게, 새집 다오'(이하 '헌집새집')에 알렉스가 출연해 주방 인테리어를 의뢰했다.
최근 진행된 녹화 중 알렉스는 "과거 일식 요리사 시절, 하루에 150인분이 넘는 밥을 매일 지었다"며 "하루 종일 요리를 하다 보니 집에 와서도 요리를 해야 할 것 같다"고 과거에 생긴 부엌 트라우마를 고백했다. 이어 알렉스는 "특히 부엌에 요리 도구들이 정리가 안 돼 있는 걸 못 보겠다. 너무 답답하다. 일하는 부엌처럼 깔끔해야 직성이 풀린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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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가 의뢰한 부엌 인테리어의 테마는 '밖에서 일을 하고 들어와도 편하게 쉴 수 있는 카페 같은 주방'이다. 이에 대결에는 공간디자이너 임성빈-홍석천과 트랜스리포머 김도현-허경환 콤비가 나섰다. 7승으로 단독 선두에 오른 김도현이 계속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알렉스의 새로운 주방은 오늘(9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헌집 줄게, 새집 다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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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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