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선아가 근황을 공개했다.
김선아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특별수사-(감옥에서온편지). 무대위의 감독님 피디님 모든 배우님들 그리고 스크린 안의 모든분들이 행복함으로 가득해 보였다. 좋은영화 감사합니다"라며 영화 '특별수사'를 본 소감을 밝혔다.
이와 함께 김선아는 영화관에서 찍은 인증샷을 게재했다. '특별수사'라고 적힌 물병을 들고 인증샷 촬영 중인 그는 카메라를 향해 귀요미 매력을 뽐내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김선아는 "정신없었던 몇달이 지나가고 또 알코올 알러지로?(일까?)얼굴 붉그락. 샵도 안가고 시사회가는 용기"라며 근황을 전한 뒤 "권종관 감독님 존경합니다! 김재용피디님 최관용대표님 배우님들짱 스텝님들 수고하셨어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선아는 영화 '인천상륙작전'을 촬영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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