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맨유가 가레스 베일(레알 마드리드)을 잡게 될까.
조제 무리뉴 감독 체제로 전환한 맨유가 베일 영입에 나섰다는 소식이다. 스페인 지역지 엘콘피덴시알은 11일(한국시각) '맨유가 베일 영입을 위해 1억2000만유로(약 1581억원)의 이적료를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이 신문은 '맨유는 무리뉴 감독 체제로 전환한 뒤 매 시즌 2억5000만유로를 선수 보강에 투자할 수 있도록 했다'며 맨유가 베일 영입전에 나설 수 있는 충분한 자금을 갖추고 있다고 주장했다.
베일은 지난 2013년 토트넘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할 당시 9974만유로의 이적료 기록을 세운 바 있다.
레알 마드리드에게는 나쁘지 않은 제안일 것으로 보인다. 레알 마드리드는 최근 유벤투스에서 활약 중인 프랑스 출신 미드필더 폴 포그바 영입을 위해 1억2000만유로의 이적료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