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서현진은 밀크 활동 의상과 '또 오해영' 제작발표회 당시 의상, '제왕의 딸, 수백향' 속 한복, 잡지 화보, 그녀의 또 다른 대표작 tvN '식샤를 합시다' 의상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잡지 화보라고 밝혔다. 그 이유는 화보 속 의상이 핑크빛이기 때문. 서현진은 "의외로 핑크 아이템이 없는데 올 여름에는 화사한 것을 입어보고 싶다"라며 여성스러워지고 싶은 욕심을 내비쳤다. 마치 극중 박도경(에릭)과의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진전되는 오해영을 떠올리게 하는 말이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그 결과, 이날 패션고사 점수는 100점. 100점을 오랜 만에 맞아본다는 그는 "'또 오해영'에 뜨거운 성원 보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 즐거움이 다하는 그 날까지 집중력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서현진의 패션 인터뷰는 셀럽스픽 유투브 및 TV 캐스트 계정 영상으로도 볼 수 있다.
Loading Video...
sypo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