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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피아노 거장으로 손꼽히는 '유키 구라모토'는 아직도 자신의 연주 실력이 부족한 것 같다는 생각에 연습, 그리고 또 연습한다고 이야기 해 눈길을 끈다. 그는 "나는 작곡가이고, 따라서 곡을 만드는 것이 일이다. 작곡은 완벽하게 하고 있지만, 그렇다 보니 연주 연습을 할 시간이 부족하다. 조금 더 연습이 필요하다"며 겸손과 음악에 대한 열정을 보여 MC 고성국과 서현진의 감탄을 자아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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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유키 구라모토'의 대표적 피아노곡 '레이크 루이스(Lake Louise)'를 직접 연주하고, 제목과 관련된 비화, 공연 전 징크스들은 물론, '이지 리스닝' 장르라는 대중의 평가에 대한 솔직한 견해도 밝힐 예정이다. 스튜디오에 울려 퍼지는 '유키 구라모토'의 서정적인 피아노 선율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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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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