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1호 걸그룹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12일 젤리피쉬는 공식 소셜채널을 통해 오는 6월 말 데뷔하는 9인조 걸그룹 멤버 중 '하나', '나영', '미미'의 세 멤버의 개인별 이미지를 최초로 공개했다. 젤리피쉬 1호 걸그룹 명성에 걸맞게 세 멤버는 모두 빼어난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공개된 이미지 속 하나, 나영, 미미는 사랑스러운 미소와 신비로운 눈빛으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시선을 떼지 못하게 만들고 있다. 독특한 소재의 의상은 앞으로 공개될 걸그룹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첫 번째로 공개된 멤버 하나는 깨끗한 피부에 붉은색 헤어스타일로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했다. 모래사장에 앉아 여성스러운 외모에 비밀을 간직한 듯한 고혹적인 표정은 기대감을 주기에 충분하다
최근 종영한 Mnet '프로듀스 101'에서 출중한 실력과 여성스러운 외모로 큰 사랑을 받았던 김나영도 화사하게 변신했다. 팬들이 사랑하는 나영만의 매력인 발랄하면서도 순수한 모습을 최대한 부각시켜 색다른 분위기로 신선한 느낌을 준다.
미미는 청순한 매력이 특징인 멤버다. 큰 눈망울에 화사한 미소로 소녀같은 순수한 분위기를 드러내고 있으며, 청량감 넘치는 미소는 발랄한 매력으로 다가온다.
한편, 오는 6월말 9인조 데뷔를 목표로 준비중인 젤리피쉬 1호 걸그룹은 14일 하나, 나영, 미미의 프로필 사진 공개를 시작으로 하루에 3명씩 순차적으로 발표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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