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종영을 2회 앞둔 '딴따라' 배우 군단의 식을 줄 모르는 연기 열정과 활기찬 현장이 돋보이는 막바지 촬영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SBS 드라마스페셜 '딴따라'측은 마지막까지 혼신의 힘을 쏟아 부으며 촬영에 임하고 있는 배우들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딴따라' 배우들은 대본을 보고 또 보며 연기 혼을 불태우고 있다. 지성-혜리는 서로 다정하게 마주보고 서 대본을 보며 리허설을 하고 있다. 지성을 바라보는 혜리의 사랑스러운 미소에서 달달한 케미가 뿜어져 나와 설렘을 자극한다.
또한 혜리-강민혁의 2인 2색 감정 몰입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혜리는 대본을 뚫어져라 바라보며 감정을 잡고 있고 강민혁은 두 손을 가지런히 모은 채 조하늘 캐릭터에 흠뻑 빠져들고 있다. 한 장면 한 장면 최선을 다해 연기하는 모습에서 작품을 향한 뜨거운 열정이 느껴져 시청자를 눈물 짓게 하는 연기력의 비결이 끝없는 노력임을 짐작케 한다.
그런가 하면 시종일관 웃고 있는 지성과 강민혁의 미소가 촬영장의 활기찬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해 준다. 지성의 활짝 핀 얼굴에서 싱그러운 에너지가 가득 뿜어져 나와 행복하게 촬영을 이어 가고 있음을 보여 준다. 강민혁 역시 여심을 무장해제 시키는 '싱글벙글' 미소로 즐겁게 촬영에 임하고 있어 생기 넘치는 현장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해 준다.
한편 딴따라 밴드의 든든한 조력자로 큰 활약을 펼치고 있는 채정안의 사랑스러운 미소가 눈길을 사로 잡는다. 혜리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에서 동료를 향한 애정이 느껴져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처럼 '딴따라' 배우들은 마지막까지 뜨거운 연기 열정을 불태우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더욱 에너지 넘치는 촬영을 이어 가고 있다. 3월부터 함께 동고동락 해오며 가족 같은 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한 '딴따라' 군단. 종영까지 2회를 앞두고 이들이 보여 줄 최강 호흡에 기대가 더해 진다.
'딴따라' 제작진 측은 "'딴따라' 배우들 모두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한 장면 한 장면 공 들여 촬영하고 있다. 촬영장의 뜨거운 열기와 에너지가 안방 극장까지 전달 되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마지막까지 가슴 따뜻한 이야기로 시청자 여러분들을 찾아갈 '딴따라'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SBS 드라마스페셜 '딴따라'는 벼랑 끝에서 만난 안하무인 매니저와 생초짜 밴드 딴따라의 꽃길 인생작 프로젝트를 그린다. 종영까지 단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윤종신, 삼남매에 '키 역전' 당했다...♥전미라 닮아 훤칠 "팔다리 다 길어"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소지섭 '김부장' 자체 최고 기록 또 경신..3회 만에 20% 눈앞
- 1.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2.[월드컵 리뷰]"아시아 축구의 눈물" 한국→일본→호주 '亞 전멸' 확정…살라의 이집트, 16강 진출 쾌거
- 3.'韓 월드컵 에이스' 이강인, 탈락 후 첫 심경 고백 "아쉬운 마음보다 책임...더 성장해 팀에 보탬되겠다"
- 4.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
- 5.'2185일 만에 쾅!쾅!' 드디어 리틀 이대호 포텐 터지나... '투런포+투런포' 거인군단 해결사 등장[수원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