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이상민이 장윤주가 디바 멤버가 될 뻔한 사연을 공개했다.
이상민은 14일 방송된 KBS2 '1대100'에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이상민은 "장윤주가 디바 멤버가 될 뻔 한 적이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디바 채리나씨가 룰라 활동에 전념하려고 할때, 그때 장윤주씨가 음악을 잘하는 모델이라는 소문이 있어서 찾아갔다"며 "의논을 하고 상의를 했는데 음악의 방향이 달랐다. 거절을 당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상민은 빅뱅의 지드래곤에 대해서도 "날개잃은 천사에서 꼬마 룰랄라로 활동했다"며 "어렷을때부터 스타성이 있었다"고 말했다.
특히 이상민은 "6살 꼬맹이가 너무 잘했다. 그때 룰라 춤을 그대로 따라했다"며 "빅뱅이 될 줄 알았다면 늘 그의 곁에 있었을거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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