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사미 다카시(감바 오사카)가 구자철 홍정호 지동원과 한솥밥을 먹게 될까.
독일 축구전문지 키커는 15일(한국시각) '아우크스부르크가 우사미 영입을 위해 감바 오사카에게 이적 제안을 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우사미는 아우크스부르크 뿐만 아니라 독일, 네덜란드 클러블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아우크스부르크가 처음으로 공식 이적제안을 했다'고 덧붙였다. 아우크스부르크 지역지인 아우크스부르크알게마이너 역시 '아우크스부르크가 우사미와 장기 계약을 준비 중'이라고 했다.
우사미는 이미 분데스리가를 경험한 바 있다. 2011년 바이에른 뮌헨으로 임대되어 2군팀을 거쳐 호펜하임으로 재임되 되는 등 2013년까지 활약했다. 하지만 뮌헨과 호펜하임에서 만족스런 성적을 기록하지 못하면서 결국 감바 오사카로 복귀한 바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의사와 재혼' 강성연, 시父 선물까지.."꿈같다" 행복 되찾은 일상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전과 6범' 임성근, 결국 파주에 3층식당 오픈..카페까지 갖춘 '대형 규모' -
'♥박성광 이혼설 해명' 이솔이, 해외서 비키니 노출..잘록 허리+애플힙 -
[MSI 2026] 결승에 바짝 다가선 한화생명, 패자조 떨어진 T1, 엇갈린 LCK팀 행보 -
82메이저, 태국 뜨겁게 달궜다..방콕 단독 콘서트 성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하늘이 도왔다!' 대한민국 망친 역대 최악의 감독, 연봉 삭감까지 준비→체코축구협회 사령탑 협상 결렬 분위기
- 2.프랑스 매체 "파라과이측, 대회 도중 세상 떠난 데샹 어머니 모욕" 패륜 욕설 의혹 제기…데샹 감독 "도 넘었다" 분노
- 3.[속보] 홍명호급 대참사 오히려 초대박...'세계 최고 명장' 클롭, 독일 역대급 HERE WE GO
- 4.국제망신 전락한 한국축구, 여전히 정신 못차리는 KFA...새롭게 출범한 혁신위 향한 상반된 시선
- 5.슈퍼스타 손흥민' 0골 월드컵 광탈'인데 깜짝 기록 탄생...MLS 위상 폭등, 16강 배출 리그 '5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