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히어로즈 왼손 투수 김택형이 타구에 맞아 교체됐다.
Advertisement
김택형은 16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서 8-3으로 리드한 8회초 마운드에 올라 첫 타자인 황재균과의 대결에서 타구에 왼쪽 발목을 맞았다.
볼카운트 1B1S에서 3구째를 황재균이 쳤고, 타구가 착지하는 김택형의 왼쪽 발목쪽을 강타했다. 주저앉은 김택형은 바로 앞에 떨어진 공을 잡아 1루로 던진 뒤 고통을 호소하며 일어나지 못했다. 황재균의 발이 빨라 1루에서 세이프.
Advertisement
엎혀서 덕아웃으로 들어간 김택형은 곧바로 교체됐고, 김상수가 구원 등판했다.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X-레이와 CT검진을 받은 김택형은 다행히 단순 타박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고척돔=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손담비, 피는 못 속여..벌써 붕어빵된 딸, 점점 엄마 닮아가네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