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세계적인 톱 모델 야노시호의 고혹미 넘치는 매력이 화제이다.
야노시호가 뮤즈로 활동하고 있는 '샹티'에서 완벽한 몸매와 미모로 시선을 압도하는 야노시호의 란제리 화보 메이킹 영상을 공개한 것.
공개된 화보 메이킹 영상 속 야노시호는 따스한 햇살과 여름의 싱그러움이 느껴지는 공간 속 햇살보다 눈부신 미모와 명품 몸매로 포착되었다.
세계적인 톱 모델다운 완벽한 몸매와 고혹적이면서도 몽환적인 눈빛, 매혹적인 표정 연기 등 다양한 매력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야노시호는 2016년 S/S 트렌드 컬러인 파스텔 톤의 란제리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화사한 컬러와 세련된 레이스 장식이 돋보이는 란제리로 고혹적이면서도 우아한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여 시선을 압도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김신영, 전현무·구성환 제친 '반전' 달리기 실력 "중1 때 육상 선수" ('나혼산')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