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런파크 서울이 오는 25일(토요일) 관람대 앞 시상대에서 다승달성 말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포상행사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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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제5경주가 종료된 오후 1시 50분부터 진행되며, 한국마사회 임직원은 물론 서울경마장조교사협회장 등 경마관계자들도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다승달성 말관계자로 이번 시상무대에 오르는 주인공은 총 5명이다. 이중 기수는 2명으로, 지난해 12월 감격스런 1승을 달성한 정 현 기수와 지난해 11월 100승을 달성한 이 혁 기수가 대상자다. 나머지 3명은 조교사들로, 올해 4월 데뷔 20년 만에 값진 300승을 달성한 최영주 조교사, 지난달 대망의 700승을 달성한 박대홍 조교사, 지난 4월 700승을 달성한 김점오 조교사가 그 주역들이다.
이들은 기념패와 마패, 포상금 등을 받으며, 시상식 직후에는 경마고객들을 향한 고객인사도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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