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아버지와 나' 아이콘 바비가 아버지와의 여행을 떠났다.
16일 방송된 tvN '아버지와 나'에서는 아이콘 바비와 아버지인 김형식씨의 여행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버지 김형식씨는 자신을 "편한 아빠, 친구같은 아빠"고 말했고, 옆에 있던 바비의 어머니는 "엄마 아들 아닌 아빠 아들"이라며 남다른 부자 사이를 언급했다.
이후 부자는 공항에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나갔고, 부자 사이에서는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그러나 바비는 본격 여행을 앞두고 "아빠만 졸졸 쫓아다녔는데 이제는 내가 안내해야 하니"라며 여행에 대한 걱정하기도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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