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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관계자는 "이 여성은 앞서 성폭행 신고를 한 여성들과 다른 인물"이라며 "2014년 6월 11일 강남의 유흥 업소에서 만나 박유천과 그의 집으로 이동했다. 12일 오전 4시쯤 박유천의 집 화장실에서 그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내용으로 고소장을 접수했다. 현재 경찰은 이 사건을 수사 중이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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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에 따르면 세 번째 고소장을 접수한 여성은 지난 10일과 16일 박유천을 고소한 여성들과는 다른 또 다른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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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사건은 이게 끝이 아니었다. 지난 16일 또 다른 고소인이 등장해 충격을 안겼다. 이틀 전 고소를 취하한 A씨와 유사한 사건 유형을 보이는 B씨가 등장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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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스포츠조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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