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영화 '아가씨' 에서 '숙희'역을 연기한 배우 김태리가 제이와이드컴퍼니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담은 손편지를 공개했다.
Advertisement
김태리는 개인 계정을 가지고 있지 않아 지난 16일 회사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김태리입니다. 무대인사를 돌며 놀랍게도 많은 편지를 받았고 하나하나 꼼꼼하게 이제야 다 읽었어요' 라고 말문을 열며 '앞으로도 많은 분들께 힘이 되어 드릴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열심히 할께요. 많은 사랑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라는 내용을 남기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공개 된 사진 속 김태리는 정성이 가득 담긴 손편지와 함께 선물 받은 인형을 안고 환한미소를 선보이며 신인다운 풋풋함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김태리가 출연한 박찬욱 감독의 영화 '아가씨' 는 일제조선시대를 배경으로 막대한 유산을 상속받은 아가씨(김민희)와 그 재산을 노리는 백작(하정우) 아가씨의 후견인(조진웅) 백작과 한편인 하녀(김태리)가 돈과 마음을 뺏기 위해 서로 속고 속이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영화로 제69회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분에 진출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