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 박유천에게 성폭행당했다고 주장하는 3번째 여성이 등장했다.
YTN은 17일 "서울 강남경찰서가 박유천에게 성폭행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의 고소장을 추가로 접수해 수사중이다. 지난 10일과 16일 박씨를 각각 고소한 여성들과는 다른 인물"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지난 10일 24세 여성이 유흥업소 화장실에서 박유천에게 성폭행당했다며 고소했다가 닷새 만에 취하했다.
하지만 16일 새로운 24세 여성이 지난해 12월 유사한 방법으로 성폭행당했다며 새로운 고소장을 냈다. 17일 YTN이 보도한 여성은 3번째다.
박유천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사실무근이다. 혐의 중 하나라도 사실로 밝혀지면 은퇴하겠다"라는 초강경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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