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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신혜선은 음주가무보단 집순이에 가깝다고 하네요. 그녀는 쉬는 날에는 12시간, 많게는 18시간을 잔 적도 있다고 하네요. 소주도 잠도 적당한 것보다 1등을 추구하는 편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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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변을 토하던 신혜선은 대학생 시절엔 밤을 새가며 만화에 대한 토론을 나누기도 했다는 군요. 뭔가 오덕후 느낌의 취미죠? 기자에게 다음에는 만화 이야기로만 인터뷰를 해보자며 만화에 대한 무한한 사랑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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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매겨보는 신혜선 심쿵 지수
-외모 ★★★★★ "자연스러운 미소와 우월한 기럭지"
-배우 열정 ★★★★★★ "배우 본연에 진지한 그녀, 진정한 프로 의식!"
-숨겨진 덕후 본능 ★★★★★ "하루 빨리 만화 인터뷰를 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자연스러움 ★★★★★ "편안한 분위기와 말투로 사람을 편안하게 하는 매력"
스포츠조선 뉴미디어팀 이종현 인턴기자, 사진=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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