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닥터스'가 박신혜가 강렬하게 첫 등장했다.
20일 SBS '닥터스'가 첫 방송됐다.
이날 박신혜는 "만나야될 사람은 언젠가 만난다. 내가 만나야될 사람은 이 곳에 있다"며 "이곳에서 죽으면 전혀 놀랄일이 아니다. 내가 만나야될 사람은 죽음에 놀라지 않는다"는 나래이션으로 포문을 열었다.
이후 조직 보스가 병원에 실려왔고, 유혜정(박신혜)는 조폭의 손목을 잡아챘다.
그러면서 그는 "의사다. 환자가 아닌 분은 나가라"라고 말한 뒤 '여자에게는 진료를 안받겠다'는 보스에게 "내가 여자로 보이십니까?"라고 말했다.
이후 유혜정은 강렬한 액션을 선보였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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