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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루투칼어로 성벽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무랄랴는 이름에 걸맞게 경기장을 폭넓게 사용하는 박스투박스 스타일의 중앙미드필더이다. 수비형 미드필더가 주 포지션으로 몸싸움에 능하고, 저돌적인 태클과 강한 중원 압박 능력이 우수하다. 또한 수비수의 타이밍을 뺏는 빠른 패싱과 기습적인 중앙침투로 상대 밀집 수비를 풀어주는 공격전개 능력도 보유하고 있어 팀의 다양한 전술 구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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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룰리냐와 무랄랴, 알리 선수는 하반기 등록이 가능한 7월 3일 광주와의 원정경기부터 출전이 가능하며, 하반기부터 팀의 반등을 위해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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