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두시의 데이트' 바다가 유진과 슈의 대화에서 소외감을 느낀다고 고백했다.
21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는 가수 이현우와 바다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바다는 "유진, 슈와 한달에 한번씩 회동해서 티타임을 가진다"면서 "슈만 결혼했을때는 육아얘기를 많이 안했는데, 유진씨가 결혼하고 아이를 낳자 대화 주제가 육아쪽으로 집중됐다. 둘만의 대화가 많아졌다"고 털어놨다.
이어 바다는 "나도 (결혼을 할 수 있게) 노력 중이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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