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에릭과 서현진의 사랑은 더욱 깊어졌다.
2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에서는 도경(에릭)과 해영(서현진)의 사랑이 더욱 깊어졌다.
이날 도경은 자신의 집에서 해영과 달달한 사랑을 키웠다. 도경은 해영에게 "왜 나에게 첫 눈에 반했나"고 물었다. 해영은 "내가 사랑할 사람은 그냥 알아본다자나. 그 사람이 나한테 뭔가 잘 해줘서 좋아하는게 아니라. 그냥 첫 눈에 알아보는거라잖아"라고 이야기했다. "보자마자 그 쪽 마음속으로 들어가 퍼질러 앉아 있고 싶었다. 그 쪽 마음 어지럽히는거 다 치우고 나 혼자 앉아 있고 싶었어"라고 덧붙였다.
도경은 "내가 불행해 보였냐"고 물었고, 해영은 "불행해 보였어"라면서도 "나도 불행했나보지. 나도 불행하다. 같이 행복해지자"라고 고백했다. 해영과 도경은 서로를 안으며 마음을 더욱 키웠다.
한편 도경은 태진(이재윤)으로부터 또 한번 위기가 닥쳐올 것을 통보 받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라이머, 이혼 3년만 심경 고백 "사는 건 편한데 외로워"(신랑수업2)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띠동갑 목사♥' 이유리 "뜨겁게 불같이 결혼한 건 아니지만, 17년째 좋다"(신랑수업)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딸 이제 1살인데...손담비, '48세' 남편 이규혁 '노화' 걱정 "탈모 관리 함께 해" -
'천만감독' 장항준, 라이벌은 봉준호·박찬욱 아닌 '장진'.."먼저 성공해 배 아팠다" (옥문아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2.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3.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4.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
- 5.'2185일 만에 쾅!쾅!' 드디어 리틀 이대호 포텐 터지나... '투런포+투런포' 거인군단 해결사 등장[수원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