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22년 전부터 나이에 맞는 비공인 드라이버를 선택해 사용하고 있다. 젊은 사람이나 나이가 많은 사람들이 공평한 티샷 비거리 경쟁을 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 같은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일본에서 넘어온 비공인(반발계수 0.83초과) 드라이버가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10년이란 시간 동안 이 같은 혜택을 본 사람은 아직도 10%를 밑돌고 있다.
낮은 보급률은 '과연 20-30야드 이상 나갈까?'라는 의구심 때문이다. 비공인 드라이버는 볼이 맞는 페이스면의 두께가 얇다는 걸 의미한다. 두께가 얇을수록 탄력성이 우수해저 더 멀리 쳐내는 원리다. 두께가 얇기 때문에 초창기에는 0.84 이상만 되도 깨지기 일쑤였다. 하지만 해마다 업그레이드된 기술력의 발전으로 현재는 깨짐 현상이 제로에 가까울 정도다.
지브이투어가 최근 출시한 '뉴V10'이 발전된 기술력이 접목된 비공인 드라이버다. 뉴V10은 페이스측의 무게를 뒤로 이동시켜 저 중심설계를 실현함으로서 저스핀, 고탄도 효과를 발휘해 관성모멘트를 극대화한 제품이다. 높아진 관성모멘트로 임팩트 시 볼이 중심에 맞지 않더라도 헤드의 떨림이 적어 비거리와 방향성 손실이 적다. 유선형의 공기역학적 설계는 스윙하는 동안 모든 각도에서의 공기마찰을 최소화 한다.
오직 거리와 방향성만을 우선순위로 개발된 V10 드라이버는 반발력을 극대화시키는 베타티탄 페이스를 채용해 미스 샷은 줄이고 직진성은 향상시켜 준다.
반발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플렉스 포인트를 최적화된 페이스 중심으로 중량을 집중해 반발력이 배가 된다. 나이가 많은 시니어나 엘보우 등에 부상 입은 골퍼, 여성골퍼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모델이다.
지브이투어가 뉴V10 드라이버를 소비자가 89만원을 세일가 49만원에 각 100점 한정으로 판매한다. 1년간 무상으로 AS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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