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이들에게 선물이 되자 라는 국제봉사단체 로타리클럽의 취지는 많은 어려운 이들에게 삶의 희망을 심어주고 있다.
제주도 상익건설 신영민 대표는 3662지구 총재로 국제봉사를 남모르게 펼치고 있다. 국가발전이 더디다보니 국민의 삶이 팍팍한 가운데 가난의 고리에서 벗어나기 힘들기 때문에 가난이 대물림이 되고 있다. 아직도 캄보디아 곳곳에는 가난으로 빈민이 넘쳐나며 식수가 부족하여 국민건강이 위험하며 교육시설부족으로 정규교육과정을 배우지 못하는 현실은 아직 진행 중이다.
양질의 교육이 전수되지 못하는 것을 신영민 총재는 국가와 이념을 넘어 미래에 희망은 교육부터 시작이 되야겠다는 신념으로 현지에 학교를 세우기로 하여 중, 고등학교를 건축하여 교육교재와 교육시스템을 설치하여 캄보디아 국왕으로부터 훈장을 수여받은 신영민 총재는 건설 시공과 시행사를 운영하는 CEO이다.
또한 캄보디아 현지의 식수사정이 좋지 않아 10기의 우물공사를 하였으며 국민 5000명당 의사 1명이라는 통계가 말하듯이 의료서비스를 받지 못해 해외병원을 찾아야하는 이들에게 의료혜택을 주고자 지인과 함께 현지 의료지원을 하였다.
"캄보디아가 교육으로 선진국으로 변화되는 작은 밑거름이라 생각하니 기쁨니다" "봉사를 하다 보니 더 깊이 들어가는 것 같아요" "가족과 직원, 그리고 로타리회원 모두가 환영을 합니다" "제가 할 수 있을 때 하고 싶습니다"
남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하는 것이 봉사이다.스스로 높아지려고 하지 않는 것이 봉사이다.
신영민 총재는 올해에 초등학교를 건립하려고 부지 선정 중에 있다.
캄보디아의 주지사와 교육감, 교사를 초청하여 한국의 발전과 교육시스템을 견학시켜줄 예정이다.
이렇듯 건물만 지어주는 것이 아니라 교육교재와 교육 인적자원까지 꼼꼼히 챙기는 빈틈없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신영민 총재는 다음의 행보로 아프리카에도 교육지원을 계획하려고 국가를 선정하고 있다.
국내적으로는 제주를 살기좋은 제주로 인구유입이 늘어나는 것을 정착까지 되도록 민관의 지원이 필요하다며 특히 일자리가 많아져 기술력이 후대들에게 이어져나가야 한다고 말한다.
신영민 총재의 이같은 국제봉사활동을 높이 평가하여 2016년 자랑스런 혁신한국인으로 선정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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