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가 창립 이래 최초로 남성 보험 왕을 배출했다. 삼성화재 평택비전지점 윤혜상 대표는 보험업계 입문 5년 만에 총 21억계약과 유지율95.8%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지금까지 연륜과 수십년간 인맥관리로 다져온 베테랑들이 보험왕을 차지한다는 공식을 깨뜨린 것이다.
윤혜상 대표는 보험설계사의 위상을 금융전문인으로 업그레이드 시키는데 일조한 인물로 평가된다. 가입을 권유하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가입자에게 큰 도움을 주는 일이라는 인식전환이 윤대표의 신념이다. 윤 대표의 보험업계의 입문은 외식업을 경영하다 보험혜택의 수혜를 받은 것이 계기가 되었다. 이러한 인식전환이 곧바로 계약으로 연결이 되지는 않았다.
남들이 하지 않는 방식으로는 승산이 없다는 판단으로 그동안 주위사람들에게 심어준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보답을 하겠다는 방법으로 고객을 파악하고 분석한 뒤 꼭 필요한 맞춤컨설팅을 제공을 하는 것이다. "고객들에게 꼭 필요한 것만 챙겨드립니다" "조금만 수고하면 찾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컨설팅하다 보니 신뢰가 단번에 이루어지더군요"
고객들은 윤 대표에게 친구와 다름이 없기에 경조사를 챙기는 것과 고민을 함께 해결하러 뛰어다니고 취미생활도 같이 하는 것이 일상이 되었다.
윤대표의 보험인식이 판매보다는 도움을 주는 직업이라고 생각하는 것처럼 그는 독립운동가의 후손들을 위한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그는 사회봉사단체 JC 송탄청년회의소에 2009년에 회장을 역임하며 소외된 이들에게 보이지 않는 선행자이다.
가난을 벗어나는 길은 교육이 대안이라며 장학제도를 준비하겠다는 윤대표는 재단을 설립하는 일에 청년회의소에 발의하여 논의토록하며 독자적으로 장학사업과 교육사업에 일조를 할 것이라 하였다.
윤혜상 대표의 이같은 공로를 높이 평가하여 2016년 자랑스런 혁신한국인으로 선정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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