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컬투쇼' 김혜수가 영화에 함께 출연한 마동석의 별명을 지어줬다고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코미디 영화 '굿바이 싱글'의 주연 배우 김혜수가 출연했다.
이날 김혜수는 "이번 영화에서 마동석이 정말 예쁘게 나온다"며 함께 출연한 마동석의 별명을 공개했다.
또 김혜수는 마동석에 대해 "애드리브도 정말 잘한다"며 "굉장히 현실적인 얘기로 애드리브를 한다"고 연기를 극찬했다.
한편 '굿바이 싱글'은 독거 싱글로 살아가는 톱스타 주연이 본격적인 내 편 만들기에 돌입하며 벌어진 레전드급 임신 스캔들을 그린 작품이다. 김혜수, 마동석, 김현수, 김용건, 서현진, 곽시양 등이 가세했고 '1999, 면회' '환상극장' '독'을 연출한 김태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29일 개봉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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