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운빨' 황정음이 류준열에게 진심을 물었다.
22일 방송된 MBC '운빨로맨스'에서는 제수호(류준열)와 심보늬(황정음)가 함께 워크샵을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제팩토리 직원은 워크샵를 떠났고, 제수호는 심보늬의 집으로 찾아갔다.
이에 심보늬는 화들짝 놀랐고, 제수호는 그런 심보늬에게 "갑시다. 워크샵"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직원 하나가 손이 많이 간다. 직원 복지를 위해서 이 한 몸 희생해야지"라며 "가자 내가 부적해줄게요"라며 함께 워크샵을 갈 것을 요구했다.
결국 심보늬는 제수호와 함께 워크샵을 갔고, 함께 제수호의 자동차를 타고 이동했다.
이후 이동중인 차 안에서 심보늬는 제수호에게 "저 좋아하세요? 자꾸 밥 먹자고 하고, 워크샵에 부적도 되주고"라고 물었지만, 류준열은 "착각이다. 심보늬씨는 버그다"고 둘어댔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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