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젤리피쉬의 첫번째 걸그룹 구구단이 첫 예능 프로그램을 '헌집새집'으로 택했다.
23일 JTBC 측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구구단이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 녹화를 완료했다"고 전했다.
28일 쇼케이스를 통해 데뷔를 앞두고 있는 9인조 걸그룹 구구단은 박효신, 성시경, 빅스 등 실력파 가수를 배출한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가 내놓는 첫번째 걸그룹. 특히 Mnet '프로듀스101' 출신의 김세정, 강미나, 김나영이 멤버로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런 구구단이 첫번째 예능 프로그램인 '헌집새집'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헌집새집'은 연예인 패널과 디자이너 패널이 한 팀을 이뤄 인테리어 의뢰를 한 연예인의 방을 스튜디오에 그대로 옮겨와 바꿔주는 '집방'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9시 30분 방송된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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