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박보검과 레드벨벳 아이린이 듀엣곡을 선물하며 '뮤직뱅크'와 작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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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MC 박보검과 아이린이 브라더수의 '선'을 열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핑크색과 흰색으로 매치한 커플룩을 입고 무대에 오른 박보검과 아이린은 케미 넘치는 상큼한 무대를 꾸며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5월 첫 진행당시에도 '일과 이분의 일'로 사랑스러운 무대를 꾸몄던 두 사람은 마지막 방송에서도 달달한 듀엣곡을 열창, 팬들에 마지막 선물을 건내며 마지막 방송의 아쉬움을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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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보검과 아이린은 이날 방송된 상반기 결산 특집을 마지막으로 '뮤직뱅크' MC에서 하차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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