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듀엣 가요제' 바다와 이원갑이 감성 듀엣무대를 선보였다.
24일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에는 바다, 임정희, 시크릿 송지은, 허영생, 존박, 나윤권이 출연해 일반인 참가자와 짝을 이뤄 듀엣 무대에 나섰다.
이날 첫번째 무대는 바다와 이원갑이 꾸미게 됐다.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을 선곡한 두 사람은 폭넓은 음역대를 자랑하며 가슴 절절한 무대를 선보였다.
두 사람의 완벽한 듀엣 무대에 점수는 점점 올라갔고 총점 438점을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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