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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 5년째를 맞이하고 있는 경남대 게임개발교육원은 이번 산학협약을 통해 대형 게임개발사에서 필요한 교육시스템을 더욱 보강해 현장에서 필요한 직무적인 실무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올해 첫 졸업생을 배출한 게임개발교육원은 수도권 이남의 유일한 게임개발 전문기관으로 졸업생들의 취업과 창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3월 경남문화예술진흥원에서 주관한 '기능성 게임제작 지원사업' 공모에서 2개팀이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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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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