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예능 어벤져스로 이경규와 김준현, 이정진, 김동현, 이수민, 조세호, 유재환이 출연했다.
Advertisement
먼저 1라운드는 예능 왕좌를 건 한판 씨름 승부가 펼쳐졌다.
Advertisement
이어 최고의 이벤트라고 할 수 있는 김동현과 김종국의 대결이 펼쳐졌다.
Advertisement
이어 개구기 스피드 퀴즈에서도 어벤져스 팀이 승리를 하며 1라운드에서는 어벤져스팀이 완승을 거뒀다.
이때 심판을 보기 위해 예능 축구에 최적화된 김흥국이 깜짝 등장해 큰 환호를 받았다.
그는 "30분 후에 갈 거다"고 말하는 등 등장부터 웃음을 안겼다.
이후 경기가 시작됐고, 유재석과 이광수가 연달아 골을 넣으며 런닝맨에 앞서 나갔으나 김동현과 이경규가 다시 골을 넣으며 전반전을 동점으로 마무리했다.
후반전에도 팽팽한 경기가 펼쳐졌고, 끝까지 승부를 알 수 없던 경기는 김종국의 활약이 더해지며 런닝맨이 4대3으로 최종 승리했다.
대망의 파이널 매치는 '런닝 럼블'. 각 팀은 링 안으로 입장할 순서를 정한 뒤 첫번째 선수가 링 안으로 입장하면 이름표 떼기가 시작된다. 각 팀의 선수들은 60초 마다 입장하며, 상대팀의 선수 등장 순서는 미리 알 수 없으며 변경도 불가한 게임.
양 팀은 고심끝에 첫 번째 선수로 김종국과 김준현을 선택했다.
빨리 끝내려는 김종국과 잘 버텨내는 김준현의 팽팽한 승부가 펼쳐졌으나, 김종국이 김준현의 이름표를 먼저 떼는데 성공했다.
이후 이광수와 이경규가 링 위에 들어섰고, 이경규는 "너희 둘이 하는거야?"라며 뒷걸음 쳤다.
예상외로 이경규가 버티는데 성공했고, 이경규의 구원투수로 조세호가 링으로 뛰어들었다. 런닝맨 팀은 유재석이 세번째 주자로 출전했다.풀파워 장착한 김동현의 출전과 동시에 아쉽게 조세호가 아웃 당했고, 런닝맨에서는 개리가 출전했다.
김동현이라도 4대2는 쉽지 않은 상황. 결국 이경규가 아웃됐고, 하하와 이수민이 등장했다. 특히 유재환은 로프에 걸려 넘어졌고, 결국 1초만에 아웃당해 웃음을 안겼다. 특히 수에 밀리던 김동현도 결국 개리에게 이름표를 뜯겼고, 마지막으로 이정진이 링 뒤에 올랐으나 결국 이름표를 뜯기고 말았다.
최종 승리를 결국 런닝맨팀에게 돌아갔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