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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이닝 동안 탈삼진 60개에 평균자책점 2.59을 기록했다. 2016년에는 5경기에서 1승 3패의 성적을 올렸는데, 18⅓이닝 동안 탈삼진 12개에 평균자책점 3.93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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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성장중인 투수이며 상하체 밸런스와 유연성이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부드러운 투구폼을 보유했고, 공끝에 힘이 있는 것이 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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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훈은 투구폼에 특이한 버릇이 없어 빠른 기량 발전이 가능한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3년 이내에 선발 혹은 필승조 중간투수를 맡아줄 것으로 삼성 라이온즈는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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