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먼저, 김아중의 측근으로 남편인 박해준(송정호)과 과거 첫 사랑 엄태웅(신동욱)이 있다. UCN 방송국 사장인 박해준(송정호)은 김아중의 두 번째 남편으로 '쇼윈도부부'로 살고 있다. 여배우 정혜인과 그녀의 전 남편에게 얻은 현우, 이 둘은 자신의 야망을 위한 최상의 상품일 뿐이다. 온갖 협찬을 끌어들여 생방송 '원티드'를 몰아가는 박해준의 일거수일투족은 처음부터 의심을 사게 된다.
Advertisement
김아중의 최측근으로 매니저 배유람(권경훈)도 주목된다. '누나를 끝까지 지켜주겠다'며 혜인의 은퇴 후에도 매니저 일을 자처하지만 그의 언행은 조금도 신뢰할 수 없다. 강남경찰서 강력수사계 반장 김병옥(정정기)을 중심으로 지현우(차승인)와 그의 신참 파트너 신재하(이영관)의 활약도 시선을 끈다. 3회부터 새롭게 투입될 김선영(오미옥)은 승인이 믿고 의지하는 프로파일러로, 정혜인 사건에 합류하면서 수사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자못 궁금하다.
Advertisement
한편, SBS 홈페이지 PD노트에서는 인물관계도와 함께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원티드'의 인물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 범인의 미션에 따라 생방송을 진행하면서 여배우의 납치된 아들을 찾는 스릴러 '원티드'는 매주 수목밤 10시에 방송된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3.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4.'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