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닥터스' 박신혜가 김래원을 그리워했다.
28일 방송된 SBS '닥터스'에서는 의사 간 된 유혜정(박신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혜정은 쇼핑을 즐겼고, 이어 "성공을 하면 많은 것을 누릴 수 있다. 사람들의 시선도 달라진다. 성공하고 알았다. 성공은 성공을 함께 나눌 사람이 있어야 가치가 있다는 걸"이라고 되뇌였다.
그러면서 그는 "단 한 명의 가족을 잃었다. 가족을 만들고 싶은 욕망도 잃었다. 그래서 집보다 차를 선택했다. 하지만 잃어버려도 잊히지 않는 것이 있다"라며 홍지홍(김래원)과 할머니를 그리워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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