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씨엔블루 정용화가 검찰조사를 받았다는 보도에 대해 소속사 측이 말을 아꼈다.
Advertisement
정용화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검찰 조사중인 건이라 수사가 끝나는 대로 입장을 밝히겠다. 현재 사건을 언급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한편 서울 남부지검은 정용화에 대해 지난 해 7월 FNC엔터테인먼트 주식 2만 1000주를 4억원에 매입한 뒤 유명 연예인 전속계약 발표 후 이를 6억여원에 되팔아 약 2억원의 시세 차익을 얻으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것으로 보고 조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기절했는데 웃고 있었다"…네 생명 살린 천사감독, 죽음 과정 공개되며 공분 확산 -
제니니까 가능한 265만원짜리 언더붑…블핑家 노출 경쟁 피날레 -
서인영, 난리난 여동생 미모 "나 말고 동생이 연예인했어야" -
‘나솔’ 공유 닮은꼴 31기 경수, MBC ‘무한도전’ 특집 출연 과거까지 파묘됐다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