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짐 아두치가 출전 정지 징계는 피할 수 없을 전망이다. 최대 72경기 정지까지 가능하다.
롯데는 30일 아두치가 한국도핑방지위원회(KADA) 주관 도핑검사 결과에서 아두치가 금지약물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아두치는 도핑검사 결과 금지약물 중 하나인 옥시코돈 성분이 검출됐다. 롯데는 지난 24일 KADA로부터 이와 같은 통보를 받고, 아두치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시켰다.
한국야구위원회(KBO) 관계자는 "올해부터는 금지약물 징계에 대해 KADA가 직접 수위를 정한다. 최대 72경기 출전 정지가 가능하고, 치료 목적 등이 인정되는 부분이 있으면 징계 수위가 감경되는 식이다. KADA는 내일(1일) 우리에게 1차 도핑 관련 공식 결과와 징계 수위를 통보해주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부산=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김신영, 전현무·구성환 제친 '반전' 달리기 실력 "중1 때 육상 선수" ('나혼산')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