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6주 평균 로또1등 당첨금이 30억원 수준으로 최근 3년간 평균 1등 당첨금인 20억원을 크게 웃돌고 있어 로또복권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지난 25일 진행된 제708회 나눔로또 1등 당첨금은 약 41억원으로 올해 등장한 로또 1등 당첨금 중 최고액을 기록했다.
국내 유명 로또복권 포털사이트 관계자는 "로또복권 1등 당첨금은 다른 복권들과 달리 당첨금이 매회 판매량과 당첨자 숫자에 의해 크게 달라진다"며 "최근 복권 판매량의 증가와 더불어 1등 당첨자 수가 줄어들면서 개개인이 받는 당첨금이 증가했다"고 전했다.
이처럼 1등 당첨금 증가와 더불어 로또 1등 당첨자의 사연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지난 707회 로또 1등 당첨자 A씨는 당첨 직후 해당 로또복권 포털 사이트에 자신의 당첨용지 사진과 함께 짧은 후기를 남겼다
해당 후기에서 A씨는 "지난회 38억원에 1등 당첨번호를 받고도 로또를 못산 사람을 보며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예상번호를 구매했는데, 실제 1등 당첨으로 이어져 놀랐다"면서 "처음에는 당첨이 믿기지 않아 몇 번이나 로또용지에 있는 번호를 맞춰 봤는지 모른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술 한번 안마시면 된다는 마음으로 소액으로 꾸준히 로또에 도전했는데 결국 그 결실을 맺게 돼 기쁘다"고 덧붙였다.
지난주 공개된 그의 당첨 사연은 지금까지 12만 건 이상의 조횟수와 1600여개의 댓글이 이어졌으며, 네티즌은 "축하합니다.술이 금으로 변했네요", "몇 십억이 통장에 찍히면 기분이 어떨지 궁금합니다", "진짜 축하드립니다 정말 부럽네요" 등의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나눔로또는 제708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2, 10, 16, 19, 34, 45'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4명으로 40억9955만원씩 받는다. 1등 당첨 지역은 대전 대덕구·강원 강릉시·전북 익산시(이상 자동선택)와 경기 동두천시(수동선택) 등이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52명으로 5255만원씩,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1712명으로 159만원씩 받는다.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서준영, 기상캐스터 정재경과 손깍지 후 과감한 스킨십.."이건 사귀는 것" ('신랑수업')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1.고연봉 FA 계약자들의 배신! 2479억 좌완 에이스 또 부상 이탈, 7연패 양키스 어쩌나?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잉글랜드 비상! 투헬도 막을 수 없는 '최악의 변수' 등장...대한민국 0-1로 꺾은 멕시코, 방해 공작 나오나 "호텔 위치 유출, 소란 피울 수도"
- 5.[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