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버지와 나' 추성훈의 아버지 추계이가 깨알 쇼핑을 즐겼다.
30일 방송된 tvN '아버지와 나' 5화에서는 추성훈 부자의 이탈리아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추계이는 아들이 핸드폰을 보며 길 검색을 하는 사이, 사랑과 지인에게 주기 위한 장난감을 구매했다.
이어 추계이는 피린체의 달력을 발견, 추성훈에 돈을 달라고 요구해 웃음을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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