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강예원이 엉뚱한 매력으로 입담을 과시했다.
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스타와 토킹 어바웃'코너에서는 영화 '트릭'의 주인공 이정진, 강예원, 김태훈이 출연했다.
이날 강예원은 "성악가를 전공했는데 노래를 못한다. 노래를 별로 안 좋아한다. 초등학생 때부터 성악을 했더니 질렸다"면서 "어쩔 수 없이 제 길이라 생각하고 했다. 말로 하는 것을 하고 싶어 연기를 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또 이정진, 강예원, 김태훈은 같은 대학교 동문인 사실이 밝혀졌고 강예원은 "이자리에서 처음 알았다"며 놀라워 했다.
한편 '트릭'은 오는 1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변우석·아이유 나란히 고개 숙였다..'대군부인' 논란에 눈물+자필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