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원더걸스가 5일 자정 새 싱글 'Why so lonely(와이 소 론리)'를 발표하고 컴백한다.
원더걸스(유빈, 예은, 선미, 혜림)는 4일 자정 JYP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새 싱글 'Why so lonely'의 트랙리스트를 공개, 컴백을 하루 앞두고 기대감을 높였다.
또 트랙리스트 공개와 함께 수록곡마다 멤버가 직접 전하는 감상 팁을 담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오는 5일 발매를 앞둔 원더걸스의 새 싱글 'Why so lonely'는 동명 타이틀곡 'Why so lonely'를 비롯해 '아름다운 그대에게' 'Sweet&Easy(스윗 앤 이지)' 등 총 3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Why so lonely'는 원더걸스가 처음 시도하는 레게팝 장르의 곡으로, 멤버 선미, 혜림, 작곡가 홍지상이 함께 작곡했으며 유빈, 선미, 혜림이 작사했다.
중독성 있는 기타 리프와 다채로운 리듬의 변화에 따른 분위기의 전환이 매력적인 노래로, 원더걸스의 새로운 색깔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시니컬한 내용을 위트 있는 가사로 표현해내 대중들의 귀를 즐겁게 할 전망이다. 이외에도 수록곡 '아름다운 그대에게' 'Sweet&Easy' 역시 멤버들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하여 눈길을 끈다.
'아름다운 그대에게'는 지난 6월 18일 단시간에 품절돼 화제를 모은 원더걸스 싱글 레코드에 선수록됐던 곡이다. 선미와 유빈, 혜림, Frants가 작사, 작곡했으며, 70년대 밴드 사운드 특유의 느낌이 담겨 있다. 'Sweet&Easy'는 여름에 듣기 좋은 팝락 장르의 곡으로 유빈, 예은, 홍지상이 작곡했으며, 유빈과 예은이 작사했다.
원더걸스는 새 싱글을 통해 한뼘 더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과시, 10년차 아이돌을 넘어 뮤지션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할 전망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SC인터뷰] "'폭싹' 학씨 이후, 심장아 나대지마"…최대훈, 부정할 수 없는 '원더풀스'의 코어(종합) -
스타 역사학자,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3.오타니로 착각됐고 제2의 박찬호였는데, 언제 승격하나? 싱글A에서 3년째 수업중인 초특급 유망주
- 4.이강인이 올리고, 레반도프스키가 꽂는다! AT마드리드 이적설 점화…PSG 스왑딜로 '꿈의 조합' 이룰까
- 5.보는 것만으로도 공부 되는 오타니 '형', 김혜성 돈 주고 못 살 경험…ML 성공 열쇠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