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에서만 뛰었던 듀란트에게 많은 팀이 러브콜을 보냈다. 원 소속팀 오클라호마시티는 물론, 샌안토니오 스퍼스, 뉴욕 닉스, LA 레이커스, 보스턴 셀틱스, 마이애미 히트 등 그에게 오퍼를 넣은 팀은 수두룩했다. 그래서 팬들의 관심은 컸다. 그가 가는 팀은 당연히 우승후보가 될 수 있기 때문.
Advertisement
듀란트는 2011∼2012시즌 서부컨퍼런스 우승을 하며 파이널에 진출했지만 마이애미 히트에 1승4패로 패했다. 2013∼2014시즌엔 정규리그 MVP에 오르기도 했다. 통산 4회 득점왕을 차지한 류란트는 지난 시즌에도 평균 28.2득점, 8.2리바운드, 5.0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여전한 득점능력을 보였다.
Advertisement
당연히 2016∼2017시즌 우승후보 0순위가 됐다. 지난시즌 골든스테이트가 가진 최다승 기록을 커리-듀란트 듀오가 다시 깰 지도 모를 일이다.
Advertisement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