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귄도간은 지난달 맨시티에 입단했다. 이적료는 2500만유로(약 332억원)였다. 맨시티의 새 사령탑인 주제프 과르디올라 감독은 귄도간의 공수를 오가는 활동량과 저돌적인 플레이 스타일에 높은 점수를 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스타일에도 제격이라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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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감독에 대한 견해도 밝혔다. 귄도간은 "어떤 선수들은 과르디올라 감독을 좋아 하지 않는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같은 선수들이 그렇다"면서도 "하지만 그런 이브라히모비치도 과르디올라 감독을 최고의 지도자로 꼽는다. 과르디올라 감독의 능력에는 한 치의 의심도 없다"며 믿음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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