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배선영 기자] 배우 김태희 측이 영화 '용상:군주의 길' 스케줄과 관련, "확정작이 아니었다"는 입장을 전해왔다.
김태희 소속사 루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5일 스포츠조선에 "(영화 '용상:군주의 길' 측으로부터) 출연 제안을 받은 것은 맞지만 확정도 아니고 계약서에 도장을 찍은 것은 더더욱 아니기에 영화의 내부적인 사정에 대해 우리가 할 말이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김태희에게 출연 제안을 건넨 영화 '용상:군주의 길'의 촬영이 연기되면서 김태희의 활동에 적신호가 켜졌다라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소속사는 김태희가 영화 출연을 검토한 적은 있지만 출연을 확정 짓지 않은 작품인터라, 영화의 스케줄에 대해 배우 측에서 할 수 있는 말이 없다는 입장이다.
또 소속사 측은 "김태희는 현재 중국어 수업, 운동을 비롯 광고 촬영 등의 스케줄을 소화하며 하루하루 바쁘게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sypo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윤종신, 삼남매에 '키 역전' 당했다...♥전미라 닮아 훤칠 "팔다리 다 길어"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유리, 집에서 곰팡이·벌레 발견..."낭만만 보고 제주 왔다간 큰일" ('나혼산') -
권민아, '슈링크 화상' 6개월 만 근황..얼굴 흉터 그대로 '안타까워' -
'이대은♥' 트루디 결혼 4년만에...정신과서 '매우 심각' 우울증 진단 "처음엔 무서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2.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3.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4.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
- 5.[월드컵 리뷰]"아시아 축구의 눈물" 한국→일본→호주 '亞 전멸' 확정…살라의 이집트, 16강 진출 쾌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