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배선영 기자] 배우 김태희 측이 영화 '용상:군주의 길' 스케줄과 관련, "확정작이 아니었다"는 입장을 전해왔다.
김태희 소속사 루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5일 스포츠조선에 "(영화 '용상:군주의 길' 측으로부터) 출연 제안을 받은 것은 맞지만 확정도 아니고 계약서에 도장을 찍은 것은 더더욱 아니기에 영화의 내부적인 사정에 대해 우리가 할 말이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김태희에게 출연 제안을 건넨 영화 '용상:군주의 길'의 촬영이 연기되면서 김태희의 활동에 적신호가 켜졌다라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소속사는 김태희가 영화 출연을 검토한 적은 있지만 출연을 확정 짓지 않은 작품인터라, 영화의 스케줄에 대해 배우 측에서 할 수 있는 말이 없다는 입장이다.
또 소속사 측은 "김태희는 현재 중국어 수업, 운동을 비롯 광고 촬영 등의 스케줄을 소화하며 하루하루 바쁘게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sypo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 -
"백현아, 남자는 도박도 해야지"..MC몽, 차가원 삼촌 폭로 "베가스 가자고 달고 살아" -
"빌린 돈 안 갚고 명품백 사" 김숙 저격에 당한 연예인, 억울함 토로 "나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