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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공개될 영상을 통해 소문이 무성했던 블랙핑크 멤버들의 실제 댄스 역량은 물론 끈끈한 팀워크까지 엿볼 수 있어 벌써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블랙핑크가 어떤 콘셉트의 안무를 선보일 지 궁금증을 불러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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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라는 이름은 가장 예쁜색으로 표현되는 핑크를 살짝 부정 하는 의미로 "예쁜 게 다가 아니다" "보이는 게 다가 아니다"라는 의미로 지어진 만큼 과연 이들이 6년동안 갈고 닦은 실력이 어느 정도일지에 대한 궁금증은 국내뿐만 아니라 케이팝을 좋아하는 많은 해외 팬들에게도 초미의 관심사임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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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연령 만 19세로 길게는 6년, 짧게는 4년간 YG에서 고강도 훈련을 받아온 최고의 실력자들로 구성됐다. 또한 한국어는 물론 영어와 일본어, 태국어까지 능통한 멤버들로 구성됐다. 4명중 3명이 해외파이고 일본어는 수년간 습득해왔기 때문이다. 블랙핑크의 데뷔는 처음부터 국내시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을 겨냥하고 있음을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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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데뷔를 위해 6년간 연습으로 땀 흘려온 이들의 모습이 드디어 내일 오전 10시 처음으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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